가족의 기록을 한곳에
흩어진 사진과 영상, 일정, 가계 기록을 가족끼리 모아 둡니다. 아이가 자라는 동안의 기록이 여러 사람의 전화기에 흩어져 사라지지 않도록.
사진과 영상
가족이 각자 올린 사진과 영상이 촬영한 날 순서로 한 줄에 모입니다. 올릴 때 영상의 앞뒤를 잘라내고 이어 붙일 수 있습니다 — 필요한 부분만 남깁니다.
가족 일정
생일, 제사, 병원, 여행을 함께 봅니다. 음력 일정은 음력으로 적어 두면 해마다 알아서 그 날짜를 찾아 줍니다.
가계 기록
입출금과 카드 사용을 간단히 적어 둡니다. 일정과 이어 두면 작년 이맘때 얼마가 들었는지 남습니다.
왜 만들었나
아이가 태어나고 하루에 수십 장을 찍는데, 그것이 각자의 전화기에만 쌓입니다. 전화기를 바꾸면 절반이 사라지고, 할머니는 그 사진을 한 번도 못 봅니다. 오이북은 그 사진들을 가족이 함께 보는 한 곳에 둡니다.
이름은 아내의 생일 0110에서 왔습니다. 숫자를 영문으로 바꿔 OIIO, 기록이라는 뜻의 book을 붙여 오이북이 되었습니다.
앱으로 보시면 더 좋습니다
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서 씁니다. 사진을 올리고 보는 일은 앱이 훨씬 편합니다.
지금은 시험 중입니다
두 가족이 실제로 쓰면서 고쳐 나가고 있습니다. 아직 널리 열지 않았습니다 — 한 번 열고 나면 바꾸기 어려운 것들을 먼저 다지고 있습니다.
계정을 지우고 싶으신가요
앱과 웹에서 직접 하실 수 있고, 이메일로 요청하셔도 됩니다. 계정 삭제 안내를 보십시오.